
스티모리가 추천하는 밥이 맛있는 집입니다. 군자역 6번 출구에서 어린이대공원 정문 방향으로 걸어가면 있습니다.
중앙식당
내부 인테리어는 감성 술집 분위기입니다.

이런 곳에서 밥을 먹고 있으면 [심야식당]이 생각납니다.
메뉴판입니다.

음식사진이 없지만, 분위기 때문인지 다 맛있어 보이네요… 저는 김치찌개와 제육볶음을 주문했어요. 다음에 오면 된짱찌개도 먹어볼꺼에요.
기본 반찬입니다.

반찬도 너무 맛있어요. 반찬이 맛있으니 메인 요리는 두 말하면 입아프겠죠? ㅎㅎ
밥알에 빛나는 윤기가 보이나요?

밥도 맛있습니다. ㅎㅎ
제육볶음. 이것만 있으면 밥한릇이 그냥 사라진다는 제육볶음입니다.




사진만 봐도 침이 꿀떡꿀떡 넘어갈 정도로 초근접 사진으로 찍어왔습니다. 침이 막 꿀떡꿀떡 넘어가죠?
다음 순서는 김치찌개입니다.


라면스프 같은 조미료 맛을 전혀 맛볼수 없었습니다. 국물 맛이 매우 깔끔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김치찌개 입니다. 이런 김치찌개만 있으면 밥은 열그릇은 뚝딱 할 것 같네요.
스티모리가 강력 추천하는 [사실은 나만 알고 싶은 특별한 맛집] 입니다.
제 별점은 5점 만점에 ★★★★★☆ (5.5점) 드립니다.
캄사합니다.
맛집정보
중앙식당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https://kr.tasteem.io/event/268)에 참가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