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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 본문의 첫문장을 올리기 : 알베르 카뮈 ⟪이방인⟫

요즘 읽고 있는 전자책입니다.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입니다.

⟪이방인⟫은 청소년 권장 도서로 중학교때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성인이 되서 다시 읽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기억이 전혀 안납니다.

이 책의 표지에 적힌 문장 “우리가 읽은 ⟨이방인⟩은 카뮈의 ⟨이방인⟩이 아니다. 25년을 속아 온 번역의 비밀, 이제 진실이 모습을 드러낸다!” 을 보고 다시 읽고 싶어졌습니다. 내용은 기억도 안나지만 기존 소설에는 아마도 오역이 많았나 봅니다.

관련기사: HuffingtonPost - 알베르 카뮈 ‘이방인’ 번역 논쟁


이 소설을 시작하는 문장은 매우 충격적입니다. 그래서 이방인을 읽지 않은 사람들도 대부분 아는 유명한 문장입니다.

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인지도. 나도 모르겠다. 양로원으로부터 전보 한 통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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