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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 Native] 영화 리뷰 모바일 앱 개발 이야기 #1

안녕하세요. 안피곤입니다.

최근 회사 업무가 쌓여서 많이 바빠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안피곤과 왕피곤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의욕도 많이 줄어들고 코딩 글이 잘 안써지네요.

그리고 최근 글 보상을 올리고 싶어 SCOT 토큰을 조금 매수했습니다. 스팀잇을 시작할 때는 글 보상에 연연해 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제 속에서 작은 악마(욕심)가 생겨났습니다. 욕심이 없는 마음을 선이라고 하고, 욕심을 악이라고 한다면, 저는 지금 선과 악이 공존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최근 읽었던 데미안 소설 중에 이런 문장이 있습니다.

난 진정, 내 안에서 솟아 나오려는 것.
그것을 살아 보려 했다.
왜 그것이 그토록 어려웠을까?


그리고 다음은 데미안에서 가장 유명한 문장입니다.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고 하자는 한 세계를 깨뜨리지 않으면 안 된다.
새는 신에게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다.”


이 문장에 나오는 신 아브락사스는 선과 악을 모두 지니고 있는 신입니다.


저는 개발 관련하여 학습 결과를 기록하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서 블로그(스팀잇)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보상을 받기 위해 스팀잇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본래 페이스를 다시 찾고자 합니다.

그리고 문득 생각이 나서 스팀잇에서 데미안 관련 포스팅을 모두 찾아보았습니다.



저도 데미안을 읽고 후기를 작성했습니다. @wangpigon을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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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소설책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래서 스팀 블록체인 기반으로 도서 리뷰 모바일앱을 만들 계획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영화 리뷰 앱이 더 끌립니다. 사실 전 영화도 매우 좋아합니다. 앱 이름은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사실은 코딩글 올릴게 없어서 시작한 시리즈입니다. ㅋ

![](https://steemitimages.com/300x0/https://files.steempeak.com/file/steempeak/anpigon/dMZwOS7L-E18489E185B3E1848FE185B3E18485E185B5E186ABE18489E185A3E186BA202019-06-2020E1848BE185A9E1848CE185A5E186AB201.03.36.png)

Happy Co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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