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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 내 마음속에 깊은 여운을 남긴 영화

내 인생 영화 중 하나를 소개합니다. 영화 레옹의 뤽 베송 감독의 첫 영화이자 전설이 된 영화 “그랑블루” 입니다. 원제는 “Le Grand Blue” 입니다. 그리고 미국판 제목은 “The Big Blue” 입니다. 제 생각에는 많은 분들이 그랑블루를 인생 영화라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영화를 아직 보지 않으신 분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스포와 관련된 내용을 적지 않겠습니다.


시작은 그리스 산토리니와 비슷하게 생긴 작은 마을에서 시작됩니다. 어린 자크와 그의 친구 엔조는 어릴때 부터 라이벌이자 친구입니다. 다른 아이들에 비해 둘다 잠수 실력이 월등히 뛰어납니다. 두 친구의 성장 영화이자 뜨거운 우정을 그린 영화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영화에 나오는 배경 음악은 아주 깊은 바다를 연상하게 만듭니다. 저는 아직도 이 장면을 잊을 수 없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깊은 바다와 고독, 외로움 등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만드는 장면입니다.


짦은 영화 리뷰였습니다. 아직 안보셨다면 이 영화를 보면서 딥블루 감성의 바다에 빠져 보시길 바랍니다.




명대사

“물 속 깊이 내려가면 바다는 더이상 푸른빛이 아니고, 하늘은 기억 속에만 존재하고, 남은 것은 오직 고요. 고요 속에 머물게 되지.”

“가장 힘든 것은 바다 맨 밑에 있을 때야. 왜냐하면 다시 올라와야 할 이유를 찾아야 하거든. 항상 그걸 찾는 게 너무나 어려워.”
___자크 대사 중에서…


“가서 뭘 본다는 거예요? 그곳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자크. 밑에는 차갑고 어두울 뿐이에요. 당신홀로 있을 뿐이에요. 그리고 나는 여기있어요. 나는 현실속에 이렇게 있잖아요!”
___조안나 대사 중에서…




※ 리뷰 하단에 다음 두가지 항목 포함 필수 (미포함 시 차후 자체사이트에 반영 안됨)

영화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175-le-grand-bleu?language=ko-KR

별점: 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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